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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통증

관리자 · 2026-07-24

안녕하세요? 안심서울마취통증의학과의원 원장 안원식입니다.

어떤 원인으로 "악성종양(암)"이 생기던 간에, 종괴(덩어리)가 만져지거나 신경을 압박하여 통증이 생긴다면, 병원에 방문할 가능성이 있어서, 상대적으로 암을 발견할 확률이 올라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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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발생 확률은 낮지만, 조기에 발견해야 근본적인 치료를 할 수 있으므로, 경미한 증상이라도 꼭 관심을 갖고 점검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통증이 있을 때는 ‘암’을 염두에 두고, 진단용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에 이상이 있는지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서 엑스레이 검사가 필요

  • 근육, 건, 인대, 혈관, 신경 등 연부조직에 이상이 있는지 여부를 알기 위해 초음파 검사가 필요

  • 통증이 신경 조직을 침범할 경우 비슷한 증상이더라도 원인의 위치가 다를 수 있어서 신경전도/근전도 검사가 필요

  • 또한, 전신적인 분포를 알아보기 위해서 혈액 호르몬 검사, 방사선 동위원소 스캔을 시행하기도 하는데, 방사선 동위원소 검사는 특별한 시설과 장비가 필요하기에 대학병원급에서 시행함

  • 내부 장기 상태를 자세히 보기 위해서 CT나 MRI를 시행하기도 함


특히 초음파 검사림프종과 같은 악성 종양을 조기에 발견하기 좋은데, 증상이 나타나는 부위와 함께 증상을 유발할 경로에 있는 신경과 혈관 조직을 모두 검사해야 발견할 확률이 높습니다. 검사할 부위가 넓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검사 시간도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정맥 혈관 검사의 경우에는 중력을 이용하기에 서서 작업하고, 보조자가 손으로 눌러 주기도 합니다.

한편 복부 내부는 공간이 충분히 있기에 증상이 있기도 하지만 증상이 없기도 합니다.

팔, 다리, 얼굴에 나타나는 통증 원인의 구체적인 위치는 다를 수 있습니다. 즉, 발이 아프더라도 원인은 발 자체, 발목, 종아리, 무릎, 허벅지, 오금, 하부 요추, 경추, 대뇌 등 다양한 곳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통증 부위를 감별하기 위해서 신경전도, 근전도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통증의 원인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엑스레이, 초음파, 신경전도/근전도, 혈액 검사 등을 시행하고, 이상이 발견되었을 때는 큰 병원에 의뢰하여 CT/MRI, 방사선 동위원소 스캔을 시행하게 됩니다.


안심서울마취통증의원은 혈액 검사, 엑스레이, 초음파, 신경전도/근전도 장비를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진단용 검사를 통해 통증 환자의 근본적인 원인 점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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