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염색체 일부의 결손 Other deletions of part of a chromosome — Q93.5

목차

번호항목번호항목번호항목
A분류코드 및 기본정보 B동의어 C성인기 발현 고려사항
1역사 및 개요 2원인 및 유전학 3역학
4발생기전 및 병태생리 5임상 증상 6임상 징후
7선별검사 8진단법 9치료법
10예후 11합병증 및 동반질환 12유전상담 및 예방
13참고문헌

A. 분류코드 및 기본정보

ICD-10 코드Q93.5
산정특례 코드V217
재인정주기5년
주명 (한글)기타 염색체 일부의 결손
주명 (영문)Other deletions of part of a chromosome
포함 질환22q11.2 결손(DiGeorge/CATCH22), 엔젤만증후군(15q11-q13 모계), 스미스-마제니스증후군(17p11.2), 윌리엄스증후군(7q11.23)

B. 동의어

한글 동의어캐취22증후군; 엔젤만증후군; 마제니스 증후군; 윌리엄스 증후군
영문 동의어CATCH22 syndrome; DiGeorge syndrome (chromosomal form); Angelman syndrome; Smith-Magenis syndrome; Williams syndrome; Williams-Beuren syndrome; Velocardiofacial syndrome

C. 성인기 발현 고려사항

Q93.5 범주에 속하는 각 증후군은 성인기에도 지속적인 의학적 관리가 필요하다. 22q11.2 결손증후군에서는 성인기에 정신분열병 스펙트럼 장애(10~25%)와 자가면역 질환의 위험이 증가한다. 엔젤만증후군 성인에서는 경련 조절과 이동성 유지, 비만 예방이 핵심 과제이다. 스미스-마제니스증후군 성인에서는 수면 장애와 행동 문제가 지속된다. 윌리엄스증후군 성인에서는 심혈관 합병증(대동맥 협착 진행), 당뇨병, 고혈압, 신장 기능 이상의 모니터링이 중요하다.


1. 역사 및 개요

ICD-10 Q93.5 코드는 "기타 염색체 일부의 결손"으로서, 특정 코드가 부여되지 않은 다양한 염색체 미세결실 증후군을 포괄한다. 이 범주에는 임상적으로 중요한 여러 주요 미세결실 증후군이 포함되며, 각각의 발견 역사와 기전이 다르다.

22q11.2 결손증후군(CATCH22/DiGeorge)은 앞서 기술한 바와 같이 1965년 DiGeorge의 임상 기술로 시작되어 1990년대 22q11.2 미세결실이 확인되었다. CATCH22라는 두문자어는 1993년 Wilson 등이 제안하였다(Cardiac defects, Abnormal facies, Thymic hypoplasia, Cleft palate, Hypocalcemia, 22q11).

엔젤만증후군(Angelman syndrome)은 1965년 영국의 소아과 의사 해리 엔젤만(Harry Angelman)이 3명의 소아에서 심한 지적장애, 발작, 행복감, 특이한 보행을 기술하면서 "인형 소아(puppet children)"라고 명명한 것이 시초이다. 1987년 15q11-q13 결실이 발견되었고, 1990년대 모계 각인(maternal imprinting)과 UBE3A 유전자의 역할이 밝혀지면서 각인유전학의 패러다임 사례가 되었다.

스미스-마제니스증후군(Smith-Magenis syndrome)은 1982년 Uhrich와 Rice가 처음 기술하였고, 1986년 Smith, Dykens, Greenberg 등이 임상 증후군으로 확립하였다. 17p11.2 결실은 1986년 cytogenetic 분석으로 처음 확인되었으며, 이후 RAI1 유전자가 주된 책임 유전자임이 밝혀졌다.

윌리엄스증후군(Williams syndrome)은 1961년 뉴질랜드의 심장내과 의사 존 윌리엄스(John C.P. Williams)가 대동맥 판상위협착, 정신지체, 특이 안면 모습을 가진 환자들을 기술한 데서 유래한다. 1963년 독일의 알로이스 뵈렌(A. J. Beuren)이 추가 사례를 보고하여 Williams-Beuren증후군이라고도 불린다. 7q11.23 결실은 1993년 Ewart 등이 확인하였으며, 엘라스틴(ELN) 유전자 반수불충분성이 심혈관 표현형의 주요 원인임이 규명되었다.


2. 원인 및 유전학

Q93.5 범주의 각 증후군은 특정 염색체 영역의 미세결실을 원인으로 하며, 비대립 상동재조합(NAHR)이 가장 흔한 발생 기전이다.

22q11.2 결손증후군

22번 염색체 장완 11.2 위치의 약 3 Mb(또는 1.5 Mb 소결실) 결실로, 저카피반복서열(LCR22A-D) 사이의 NAHR에 의해 발생한다. TBX1 유전자가 주된 책임 유전자이며, CRKL, DGCR8 등도 표현형에 기여한다. 90%는 de novo, 10%는 상염색체 우성 유전이다.

엔젤만증후군

15번 염색체 장완 11-13 위치(15q11.2-q13)의 모계 결실이 가장 흔한 원인(약 70%)이다. 나머지는 부계 이체성 2염색체증(UPD), UBE3A 돌연변이, 각인 조절 부위(ICR) 결함에 의한다. UBE3A(E6-AP 유비퀴틴 리가제) 유전자는 뇌에서 모계 대립유전자만 발현되는 각인 유전자이므로, 모계 15q11-q13 결실 시 신경 기능에 영향을 미친다.

스미스-마제니스증후군

17번 염색체 단완 11.2 위치(17p11.2)의 약 3.7 Mb 결실이 대부분(90%)이며, 소수에서 RAI1 유전자의 점돌연변이가 원인이다. RAI1은 전사 조절인자로서 신경 발달, 일주기 리듬, 지방 대사에 관여한다. 대부분 de novo 발생이다.

윌리엄스증후군

7번 염색체 장완 11.23 위치(7q11.23)의 약 1.55 Mb 결실로, LCR7A-C 사이의 NAHR에 의해 발생한다. ELN(엘라스틴), LIMK1, GTF2I, GTF2IRD1 등 약 25개의 유전자가 결실된다. ELN 반수불충분성은 대동맥 판상위협착을, GTF2I/GTF2IRD1 결실은 특유의 인지 프로파일과 사회성 과잉을 설명한다. 99% 이상이 de novo 발생이다.


3. 역학

각 증후군의 유병률을 개별적으로 정리한다. 이들을 합산하면 Q93.5 코드 전체의 유병률은 상당히 높다.

증후군결실 위치출생 빈도유전 방식
22q11.2 결손증후군22q11.21/4,000상염색체우성; 90% de novo
엔젤만증후군15q11-q13 (모계)1/12,000~20,000각인 관련; 대부분 de novo
스미스-마제니스증후군17p11.21/15,000~25,000상염색체우성; 대부분 de novo
윌리엄스증후군7q11.231/7,500~10,000상염색체우성; >99% de novo

22q11.2 결손증후군은 다운증후군 다음으로 흔한 염색체 결실 증후군으로 알려져 있다. 모든 증후군에서 특별한 위험 인자(모체 연령 등)는 없으며, 주로 감수분열 시 우연히 발생한다. 국내에서도 각 증후군이 산정특례에 등록되어 있으며, 정기적인 추적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4. 발생기전 및 병태생리

각 증후군의 병태생리는 결실 영역의 책임 유전자에 따라 다르나, 반수불충분성이 공통 기전이다.

22q11.2 결손: TBX1과 신경능세포 발달

TBX1(T-box 전사인자 1)은 인두궁(pharyngeal arch)과 인두낭(pharyngeal pouch) 발달에 필수적이다. TBX1 반수불충분성은 흉선·부갑상선·대동맥궁·구개 발달 이상을 초래한다. DGCR8 결실은 miRNA 처리 이상을 일으켜 신경 발달과 정신과적 표현형에 기여한다. CRKL 결실은 신경능세포(neural crest cell) 이동에 영향을 준다.

엔젤만증후군: UBE3A 각인과 신경 기능

UBE3A는 뇌에서 모계 대립유전자만 발현(각인)되므로, 모계 15q11-q13 결실 시 UBE3A 단백질 발현이 완전히 소실된다. UBE3A는 시냅스 단백질의 유비퀴틴화를 통해 장기강화(LTP) 및 학습·기억에 관여한다. UBE3A 소실 마우스 모델에서 LTP 이상, 학습 장애, 발작이 재현되었다. GABA 수용체 유전자(GABRB3, GABRA5 등)도 결실 영역에 포함되어 경련 취약성에 기여한다.

스미스-마제니스증후군: RAI1과 일주기 리듬

RAI1은 핵 수용체와 전사 인자의 기능을 조절하며, 특히 CLOCK 유전자 발현 조절에 관여한다. RAI1 반수불충분성은 정상적인 멜라토닌 분비 패턴을 역전시켜(낮에 분비 증가, 밤에 감소) 심각한 수면 장애를 초래한다. 또한 RAI1은 지방세포 분화와 식욕 조절에도 관여하여 비만 경향을 설명한다.

윌리엄스증후군: ELN과 혈관 이상

ELN(엘라스틴) 반수불충분성은 혈관 평활근 증식을 촉진하여 판상위대동맥협착(SVAS), 폐동맥 협착 등 혈관 이상을 초래한다. GTF2I 결실은 사회성 과잉, 불안, 공간 인지 결함과 관련되며, LIMK1 결실은 시공간 구성 능력 저하와 관련된다.


5. 임상 증상

Q93.5 범주의 각 증후군은 서로 구별되는 특징적인 임상 표현형을 갖는다. 각 증후군의 핵심 임상 증상을 정리한다.

22q11.2 결손증후군

매우 다양한 표현형(180가지 이상의 이상이 보고됨)을 보이며, 주요 증상으로는 선천성 심장 기형(원추동맥간 기형: 팔로4징, 대동맥궁 단절, 심실중격결손 등), 면역결핍(T세포 감소, 흉선 저형성/무형성), 저칼슘혈증(부갑상선 저형성), 구개 이상(점막하 구개열, 연구개 기능부전), 안면 이형성(긴 얼굴, 벌브 모양 코, 튜브 귀), 정신과적 이상(조현병, 양극성 장애, ADHD), 발달 지연 및 학습장애가 있다.

엔젤만증후군

심한 지적장애와 언어 소실 또는 극도의 언어 결핍이 특징이다. 행복감과 잦은 웃음(부적절하게 쾌활한 기분)이 두드러지며, 이것이 "행복한 인형증후군"이라는 옛 명칭의 유래이다. 특유의 팔을 올리고 넓적다리를 벌린 채 걷는 보행 이상, 90% 이상에서 경련(특히 근간대성 경련, 비전형적 소발작), EEG 이상이 있다. 소두증, 금발, 연한 피부, 청색 눈이 일부에서 관찰된다.

스미스-마제니스증후군

심각한 수면 장애(낮 졸음, 밤 각성, 일찍 기상)가 가장 특징적이다. 행동 특성으로는 자기포옹(self-hugging), 손을 쥐어 짜는 행동, 과잉행동, 자해(머리를 치거나 손·발톱을 뽑음)가 두드러진다. 지적장애, 언어 발달 지연, 짧고 탄탄한 체형, 납작한 얼굴, 튀어나온 이마가 특징적이다. 눈 이상(홍채 허베르트 결절, 각막 이상)이 75%에서 관찰된다.

윌리엄스증후군

매우 사교적이고 친화적인 성격("cocktail party personality")이 특징으로, 낯선 사람에게도 과도하게 접근한다. 지적장애는 있으나 언어 능력은 상대적으로 보존되어 있다(지적장애치고는 유창한 언어 사용). 공간 인지 및 시각-운동 통합 능력은 심하게 저하된다. 음악적 재능이 특이하게 보존된다. 심혈관 증상(SVAS 관련 흉통, 운동 불내성), 특이 안면 모습(요정 얼굴: 넓은 이마, 별 모양 홍채, 코 끝 들림, 두꺼운 입술), 과칼슘혈증, 신장 기형이 특징이다.


6. 임상 징후

각 증후군의 특징적인 신체 검진 소견을 기술한다.

22q11.2 결손증후군의 신체 징후

안면 이형성(긴 얼굴, 튜브 모양의 코, 소이증, 넓은 눈 사이), 연구개 기능부전으로 인한 비음, 흉선 저형성(가슴 X선 흉선 음영 소실), 부갑상선 저형성(저칼슘혈증으로 인한 수족경련, 테타니), 반복 감염이 두드러진다. 청력 손실이 30%에서 동반된다.

엔젤만증후군의 신체 징후

소두증(출생 시 정상이나 이후 소두 발달), 외사시, 색소 감소(금발, 연한 피부), 돌출 혀, 넓게 벌어진 이, EEG의 고진폭 서파 및 극파-서파 복합 패턴이 특징이다. 경련 관련 EEG 소견은 엔젤만 증후군에서 비교적 특이적이다.

스미스-마제니스증후군의 신체 징후

납작하고 사각형 모양의 얼굴, 두꺼운 입술, 악교합, 팔·다리 짧음, 척추측만증이 보인다. 홍채에 허베르트 결절(Brushfield-like spots)이 관찰된다. 목 짧음, 쉰 목소리, 넓은 손도 특징이다.

윌리엄스증후군의 신체 징후

요정 얼굴(stellate iris pattern, periorbital fullness, broad forehead), 심잡음(SVAS — 대동맥 협착음), 신장 기형(horseshoe kidney, renal artery stenosis). 근골격 이상(관절 구축, 척추측만증), 탈장, 비만도 흔히 동반된다.


7. 선별검사

Q93.5 범주 증후군에 대한 신생아기 대규모 선별검사는 현재 시행되지 않는다. 그러나 임신 중 NIPT는 22q11.2 결손, Williams 증후군 등 일부 미세결실을 검출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확진을 위한 침습적 검사가 필요하다. 선천성 심장 기형이 발견된 경우 22q11.2, Williams 증후군에 대한 선별 검사를 고려한다. 신생아기에 저칼슘혈증이 있으면 22q11.2 결손을 반드시 감별해야 한다. 경련, 지적장애, 언어 발달 지연, 행동 이상이 동반된 경우 각 증후군에 특이적인 임상 특징을 기반으로 단계적 진단 접근이 권고된다.


8. 진단법

Q93.5 범주 각 증후군의 확진은 세포유전학 또는 분자유전학 검사에 의한다.

염색체 마이크로어레이 (CMA)

1차 진단검사로 권장된다. Array CGH 또는 SNP 어레이를 통해 결실의 위치와 크기를 정밀하게 파악한다. 22q11.2, 7q11.23, 17p11.2, 15q11-q13 등 모든 결실을 단일 검사로 동시에 검출할 수 있다. 엔젤만증후군 진단 시 CMA만으로는 UPD, ICR 결함, UBE3A 돌연변이를 구별할 수 없어 추가 검사가 필요하다.

FISH

특정 증후군이 임상적으로 강력히 의심되는 경우 해당 위치의 FISH 검사가 신속하고 비용 효율적이다. 22q11.2 FISH, 엘라스틴(ELN) FISH, RAI1 FISH 등이 사용된다.

엔젤만증후군 특이 검사

메틸화 분석(methylation-specific PCR 또는 MLPA)으로 15q11-q13 모계 각인 이상을 확인한다. CMA 음성 시 UBE3A 유전자 시퀀싱으로 점돌연변이를 검사한다. 메틸화 분석으로 모계 결실, 부계 UPD, ICR 결함을 감별한다.

NGS 패널 및 WES/WGS

임상 증상이 비전형적이거나 여러 증후군의 감별이 어려운 경우 전엑솜 또는 전유전체 시퀀싱을 시행한다. WES/WGS는 결실 외의 원인(단일 유전자 돌연변이 등)도 동시에 평가할 수 있다.


9. 치료법

각 증후군에 대한 근본적 유전자 치료는 아직 없으며, 증상 관리와 합병증 예방에 초점을 맞춘다.

22q11.2 결손증후군

선천성 심장 기형은 조기 수술로 교정한다. T세포 결핍 시 생백신 투여를 피하고, 심한 면역결핍의 경우 흉선 이식이 적응증이 될 수 있다. 저칼슘혈증은 칼슘 및 비타민 D 보충으로 관리한다. 성인기 정신과적 이상(조현병 등)은 항정신병약물로 치료하되, 22q11.2 결손 환자는 일부 약물에 민감성이 증가할 수 있어 주의한다. DGCR8 결실로 인한 신경 취약성을 고려한 용량 조절이 필요하다.

엔젤만증후군

경련은 발프로산, 클로나제팜, 레베티라세탐 등으로 조절하되, 카르바마제핀과 페니토인은 EEG 이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한다. 언어 치료와 AAC 도입이 중요하다. 연구 단계로 ASO(안티센스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기반 부계 UBE3A 발현 활성화 치료가 임상시험 중이다.

스미스-마제니스증후군

수면 장애 관리가 핵심이다. 베타-1 아드레날린 수용체 차단제(아세부톨롤, 아테놀롤)를 이용한 낮 멜라토닌 분비 억제와 저녁 멜라토닌 보충 병합 요법이 효과적으로 보고된다. 행동 치료(ABA)와 규조적 교육 환경이 중요하다.

윌리엄스증후군

SVAS 등 혈관 협착이 있으면 혈관 확장술 또는 수술로 교정한다. 과칼슘혈증이 있으면 칼슘·비타민 D 제한, 필요 시 비스포스포네이트 사용을 고려한다. 신장 기능과 혈압을 정기 모니터링한다. 사회성 교육과 직업 훈련이 성인기 삶의 질에 중요하다.


10. 예후

Q93.5 범주 증후군의 예후는 각 증후군과 개별 환자의 합병증에 따라 다양하다. 22q11.2 결손증후군에서 심장 기형이 없거나 교정된 경우 기대수명은 정상에 가까우나, 성인기 조현병(10~25%)은 기능 저하의 주된 원인이 된다. 엔젤만증후군은 생존율이 정상에 가까우나 일생 동안 심한 지적장애와 경련이 지속되며 독립적 생활이 어렵다. 스미스-마제니스증후군은 지적장애와 행동 문제가 지속되나 생존율은 정상이다. 윌리엄스증후군에서는 SVAS가 중증인 경우 급사 위험이 있으며, 성인기 비만, 고혈압, 당뇨병, 신장 기능 저하가 주요 사망 원인이 될 수 있다. 조기 진단과 집중적인 다학제 관리가 예후를 개선한다.


11. 합병증 및 동반질환

Q93.5 범주 증후군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주요 합병증을 정리한다. 각 증후군 특이적 합병증은 위 임상 증상 및 치료 부분을 참조한다.


12. 유전상담 및 예방

Q93.5 범주 증후군 대부분이 de novo 발생이므로, 해당 자녀가 있는 부모의 재발 위험은 일반적으로 1% 미만이다. 그러나 부모 중 한 명이 22q11.2 결손(상염색체 우성)이 있다면 재발 위험은 50%이다. 엔젤만증후군의 경우 원인 기전(결실, UPD, ICR 결함, UBE3A 돌연변이)에 따라 재발 위험이 다르므로, 원인 기전 규명이 유전상담에 필수적이다. 윌리엄스증후군은 상염색체 우성 질환이므로 이환 부모에서 자녀에게 50%로 전달된다. 모든 경우에서 다음 임신 시 산전 진단(CMA 또는 FISH)이 권고된다.


13.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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