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A. 분류 코드 | ICD-10: M05.9 | 산정특례: V223 (중증난치질환, 5년) |
| B. 동의어 | 동의어 없음 (분류 미정 혈청양성 RA) |
| C. 성인기 발현 | 성인기 발현 매우 높음 — 혈청검사양성 RA는 거의 예외 없이 성인(40~70대)에서 발현. 임시 분류 코드로 확진 후 재분류가 원칙. |
| 1. 역사 | 본문 참조 |
| 2. 원인 | 본문 참조 |
| 3. 유전학 | 본문 참조 |
| 4. 일반 역학 | 본문 참조 |
| 5. 발생기전 | 본문 참조 |
| 6. 증상 | 본문 참조 |
| 7. 징후 | 본문 참조 |
| 8. 선별 검사 방법 | 본문 참조 |
| 9. 진단법 | 본문 참조 |
| 10. 치료법 | 본문 참조 |
| 11. 예후 | 본문 참조 |
| 12. 예방법 | 본문 참조 |
| 13. 참고문헌 | 본문 참조 |
류마티스관절염(RA)은 1858년 Garrod가 명명하였고, 1940~50년대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도입, 1980년대 MTX 정립, 2000년대 생물학적 제제 혁신으로 치료 패러다임이 발전하였다. 2010년 ACR/EULAR 공동 분류 기준이 확립되었다.
M05.9는 혈청검사양성 RA가 확인되었으나 M05.0~M05.8 중 구체적 아형이 미확인된 경우의 임시 코드이다. 조속히 특정 아형으로 재분류하는 것이 원칙이다.
RA의 원인은 HLA-DRB1 공유 에피토프, PTPN22, PADI4 등 유전적 소인, 흡연·치주 감염 등 환경 인자, 시트룰린화 자가항원에 대한 면역 관용 붕괴의 복합 작용이다. TNF-α, IL-1β, IL-6, IL-17이 주요 염증 사이토카인이다.
HLA-DRB1 공유 에피토프(DRB1*04:01, *04:04, *01:01) 보유 시 ACPA 양성 RA 위험이 수배 증가한다. PTPN22 R620W, PADI4(동아시아인), STAT4, CTLA4, CCR6 등이 감수성 유전자이다.
RA 유병률 전 세계 0.5~1%, 한국 약 0.7~1%. 여성이 남성보다 2~3배 많고 40~60대에 호발한다. 생물학적 제제·JAK 억제제 도입 이후 예후가 현저히 개선되었다.
전임상 단계에서 ACPA/RF 형성 → 면역복합체의 활막 침착과 보체 활성화 → 만성 활막 염증(TNF-α, IL-1β, IL-6, IL-17) → RANKL 매개 파골세포 활성화(골 미란) → MMP에 의한 연골 소실.
M05.8의 증상과 동일하다. 다관절 대칭성 관절염, 조조강직, 관절 부종·압통, 전신 증상이 나타난다.
RF 양성 및/또는 ACPA 양성. CRP/ESR 상승. 관절 초음파 또는 MRI로 활막 비후 확인. M05.9는 구체적 아형 분류가 이루어지기 전의 임시 코드이다.
RA 가족력, 조조강직, 소관절 대칭 부종이 있으면 RF, ACPA, CRP, CBC 시행. 조속한 류마티스과 의뢰로 최종 분류와 치료 계획을 수립한다.
2010 ACR/EULAR 분류 기준(합산 6점 이상) + RF 또는 ACPA 양성으로 혈청검사양성 RA 확인. 추가 평가로 M05.0~M05.8 아형 분류를 시도하고, 특정 아형으로 재분류한다. 감염성 관절염, 반응성 관절염, 건선관절염, SLE, 통풍 등을 배제한다.
T2T 원칙: DAS28 기준 임상적 관해 목표. csDMARD: MTX 15~25 mg/주(1차). bDMARD: 항TNF(에타너셉트, 아달리무맙 등), 아바타셉트, 리툭시맙, 토실리주맙/사릴루맙. tsDMARD: JAK 억제제(토파시티닙, 바리시티닙, 우파다시티닙). 스테로이드는 관해 유도 시 저용량 단기 사용.
생물학적 제제 도입 이후 RA의 기능 결과와 사망률이 현저히 개선되었다. 조기 적극 치료(window of opportunity)가 장기 예후 결정의 핵심이다. 불량 예후 인자: 높은 ACPA/RF 역가, 다관절 침범, 조기 골 미란.
흡연 중단이 ACPA 양성 RA 예방의 핵심이다. 조기 진단과 적극 DMARD 치료로 관절 손상 예방. 생물학적 제제 시작 전 결핵 스크리닝 필수. 폐렴구균, 인플루엔자, 대상포진 백신 접종 권장.